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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티니아 함께 하는 오픈케어의 시작 그리고 성장기 최고관리자 | 2014.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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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리기, 마라톤, 철인3종의 모든 정보를 ?오픈하고 케어하는 오픈케어!

     

     

     

     

     

     

     

    오픈케어의 시작은 2011년 8월 여름 날,

    마라톤 대회를 준비하는 세명의 마라톤 선수와 그들을 돕고자 서포터를 맡고 있던 매니져 한 명이 모여 더운 날씨를

    견뎌내기 위해 해가 진 수요일 저녁, 잠실 보조경기장에서 마라톤 트레이닝을 지속하고 있었습니다.

    -잠실 보조 경기장에서 새로운 새싹이 피어나기 시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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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시 잠실 보조경기장에는 마스터즈로 마라톤 대회를 준비하고 있었던 러너들도 있었습니다.

    우연히 저희들의 고강도 프로그램을 지켜보게 된 러너분들은 그동안 트레이닝을 하면서 풀리지 않았던

    의문점들을 질문하였고, 저희는 한가지 한가지 운동의 대한 정보를 전하게 됩니다.

    -스포츠를 통한 건강한 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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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이 갈 수록 운동에 대한 궁금증을 풀고자 하는 러너들이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페이스는 달랐지만 마라톤 대회를 준비하는 목적이 같았던 러너들과 함께 달리게 되고, 저희의 노하우를 전하며

    자연스럽게 오픈 트레이닝이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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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신기했던건 어디에서도 알리지 않았던 오픈 트레이닝은 소문이 퍼져서 50명 가까운 러너들이 모이는 날도 생겼습니다.

    저희는 진심으로 도움주고자 알고 있는 그대로의 노하우를 전했을 뿐이었는데 많은 분들이 한곳에 모이고

    우리의 이야기를 듣고자 하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됩니다.(지금까지도 이 마음은 변하지 않습니다. 앞으로도 그럴 것이고요.)

    그리고 처음으로 운동선수로서 뿌듯함과 함께 운동을 정말 잘 배웠다라는 자긍심을 갖게 해주었습니다.

    -처음으로 우리 스스의 힘으로 50명의 너러들을 모이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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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는 마라톤과 철인3종의 대한 노하우를 전하는 것 말고는 특별한 이름도 없었고, 아무런 관리가 없었던

    오픈 트레이닝이었기에 참가비는 없었습니다.

    우리는 순수한 마음이었다 하지만 강의식 클래스로 보였던 오픈 트레이닝의 무료 이미지가 한켠에서는

    좋게 바라보지 않다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여러가지 이유로 생긴 질타로 마음의 상처도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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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의 방향성을 조언해줄 멘토도 없었기에 갈등과 고민으로 힘들기도 했습니다.

    진정으로 하고 싶었던 일이었다는 것을 알게된 우리는 서로를 의지하며 지켜주어야 했었고, 아마도 지금의 동료들이

    그때 힘든 고비들을 견뎌내면서 긍정의 힘을 알게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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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당한 도전이 필요했습니다!

    처음으로 우리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분들이 있다는 것을 알았는데 누군가에게

    우리가 희망이 된다는 것을 보게 되었는데 이대로 멈출 수는 없었어요.

    우리에게 없었던 이름을 짓게 됩니다.

    그것은...

    오픈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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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멘토도 없었던 우리는 오히려 자유로운 생각으로 시스템을 갖추게 됩니다.

    첫번째 시스템으로 오픈케어 교실에 찾아 오는 분들을 우대하자는 운영방침 중심으로 계획하게 됩니다.

    - 오픈케어 교실 참가시에만 참가비를 받는 일일 회원제 도입. 참가비 10,000\ (운동을 하면서 오픈케어의 도움이

    필요할 때 방문할 수 있는 자율 시스템입니다.)

    - 회원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일일 쿠폰제 도입.(할인 혜택)

    - 쿠폰사용은 트레이닝이 필요할 때만 찾아올 수 있도록 쿠폰을 소진할 때까지 무기한 사용가능.(한 해가 지나도 사용 가능합니다.)

    - 오픈케어 교실에 참가하여 클래스가 마음에 들지 않을 경우 참가비를 내지 않아도 되는 결정권 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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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픈케어 시스템에 대한 평가는 "이런 시스템이 과연 운영이 될까"라는 말이었습니다.

    현실적으로 제가 봐도 말이 안되는 시스템이었긴 했으나 우리가 추구하는 목표와 뜻은 달랐기에 크게 와닿지 않았습니다.

    -2012년 3월3일 오픈케어 카페 개설, 5월 공식적인 활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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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긍정의 힘! 도전, 오픈케어"를 외치기 시작합니다.

    어떻게 보면 지금까지 살아 오면서 가장 절실하게 필요했던 부분이었습니다.

    살아오면서 단 한번도 스스로 도전을 외친적이 없었더라고요. 긍정의 힘은 말도 안되는 헛된 힘의 단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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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다시 우리의 진정성을 이해하는 분들이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전 정말 감격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처럼 우리의 뜻을 알아주는 분들이 있는데 어떻게 감히 헛되이 생활할 수 있겠어요.

    모든 것이 저를 오픈케어인으로 제2의 삶을 살도록 다시 태어나게 해주었습니다.

    오픈케어인!

    진짜 긍정이 되어야 하고, 한 사람 한 사람의 소중함을 기억해야 하며, 진심으로 다가가야 합니다.

    그리고 그 분들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여 달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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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픈케어는 놀랍도록 성장하고 있었습니다.

    - 수요일, 금요일 러닝 교실로 많은 분들이 함께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열렸습니다.

    - 잠실벌에 오픈케어 센터가 생기게 됩니다.

    - 믿을 수 있는 스포츠 아이템 정보를 리뷰하면서 오픈케어 쇼핑몰을 운영하게 됩니다.

    - 전세계 대회를 여행할 수 있는 스포츠 투어를 인수하게 됩니다.

    - 스포츠 마케팅으로 오픈케어와 뜻을 함께하는 다양한 스포츠 브랜드와 협력하게 됩니다.

    - 오픈케어 강의 노하우로 기업 클래스를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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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픈케어는 운동을 통하여 한분 한분이 모여서 탄생된 소통의 장으로서 지금까지 받은 사랑을 되돌려 드리고자

    부단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포츠 꿈나무를 돕기 위한 기부금 만들기, 어린이 바른 성장을 위한 재능기부, 러닝교실 초청 이벤트,

    스포츠 브랜드 이벤트를 통한 혜택 등 앞으로도 여러분과 함께 더 많은 것을 나누려고 합니다.

    나눌 수록 기쁨이 커진다는 것을 오픈케어에서 배웠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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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 중심, 그리고 표현의 방법을 알게 해준 오픈케어는 저에게 많은 것을 주었습니다.

    저는 앞으도로 다양한 정보를 오픈하고 케어하는 오픈케어의 초심을 떠올리며 좋은 뜻을 따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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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감사함을 평생 기억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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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 오픈케어가 시작되어 온 성장 이야기였습니다.

    앞으로도 오픈케어는 러닝, 마라톤, 철인3종을 통하여 많은 분들과 진실로서 소통하며, 희망을 전하겠습니다.

    (글을 쓰다보니 눈물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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